처음 배우는 동전점

동전 3개로 주역점 치는 법동전으로 주역점 치는 법

묻고 싶은 한 가지 일을 적고 동전 세 개를 여섯 번 던져 보세요. 이 페이지에서 효를 하나씩 기록하고 본괘, 변효와 지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질문을 적고 여섯 번 던진 뒤, 결과를 차례로 읽어 보세요.

괘를 얻는 네 단계한 가지 질문 정하기 · 0/6
01

한 가지 질문 정하기

한 번에 한 가지 일을 묻습니다. 대상, 상황, 시기와 지금 결정할 일을 적어 주세요.

02

여섯 번 던지기

한 번 던질 때마다 효 하나를 얻습니다. 첫 결과를 맨 아래에 놓고 차례로 위에 쌓습니다.

03

변효 찾기

6인 노음과 9인 노양이 변효입니다. 변효에서는 이 일에서 변화하는 지점을 살핍니다.

04

본괘와 지괘 읽기

본괘에서는 현재 상황을, 지괘에서는 변화 이후의 흐름을 참고합니다.

1단계

이번에 묻고 싶은 일 적기

2단계

여섯 번 던져 초효부터 상효까지 쌓기

진행 상황 0/6다음 효: 초효
상효
5효
4효
3효
2효
초효
앞 · 2뒤 · 3앞 · 2

이 페이지에서는 앞면을 2, 뒷면을 3으로 계산합니다. 세 동전의 합은 6, 7, 8, 9 중 하나가 됩니다.

동전 결과 직접 기록6·7·8·9 중 선택

실제 동전을 던졌다면 여기에는 결과만 기록해도 됩니다.

6·7·8·9 한눈에 보기노음, 소양, 소음, 노양
6

노음

노음은 변효입니다. 본괘에서는 음효로 그리며, 지괘에서는 양효로 바뀝니다.

7

소양

소양은 변하지 않습니다. 양효로 그리며, 지괘에서도 그대로입니다.

8

소음

소음은 변하지 않습니다. 음효로 그리며, 지괘에서도 그대로입니다.

9

노양

노양은 변효입니다. 본괘에서는 양효로 그리며, 지괘에서는 음효로 바뀝니다.

동전점 자주 묻는 질문

꼭 옛 동전을 써야 하나요?

그럴 필요는 없습니다. 가지고 있는 동전이나 이 페이지의 모의 던지기를 사용해도 됩니다. 한 번 점을 보는 동안 같은 계산 기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.

왜 효를 아래에서 위로 쌓나요?

전통적으로 처음 얻은 효를 초효라 하여 맨 아래에 놓습니다. 그다음 결과를 차례로 위에 쌓으면 여섯 번 만에 하나의 괘가 완성됩니다.